무언가를 원하지 않는 것은 그것을 가진 것만큼 좋다라는 말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 말을 듣는데 정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요즘 세상에는 정말 과장을 조금 보태서 제 정신으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입니다. "제정신으로 사는데 무슨말이야?" 라고 물으실 수도 있겠지만 제 의미는 온전히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을 걸어가고 싶을 때 온전히 제가 원하는 것만 취하고 싶을 때 세상이 그렇게 두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즉 수 많은 콘텐츠와 정보가 쏟아지면서 이 시대는 우리가 몰라서 못하는것보다는 알아도 못하는것들이 수도 없이 넘쳐납니다.
돈을 버는것도 마찬가지 지금도 유튜브에서 돈을 버는 방법을 검색하면 수도 없이 많은 정보들이 쏟아집니다. 특정분야에 매진하고 싶다면 관련 키워드를 유튜브에 검색해보세요. 역시 마찬가지 쏟아집니다. 즉 요즘 세상은 누군가 내게 "너는 이것을 원해야 해" 라고 소리치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나발 라비칸트는 이런 메세지를 던집니다.
"무언가를 원하지 않는 것은 그것을 가진 것만큼 좋다"
즉 가지지 않을 권리, 가지지 않을 행복도 있다는 것입니다.
나발 라비칸트는 인도 태생의 미국 기업가이자 투자자입니다. 그는 AngelList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이자 전 CEO입니다. 그는 Uber, FourSquare, Twitter, Postmates, SnapLogic 및 Yammer에 초기 단계에 투자했습니다. 그가 Chris Williamson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나온 영상을 통해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배워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Point1. 원하는 것을 얻어라, 원하지 않는 것을 얻지 마라.
나발은 한 번뿐인 삶을 평범함에 절대 안주하지 말라고 합니다. 가능하다면 원하는 것을 얻고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원하지 않는 것은 얻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 채 가치 없는 것을 좇다가 삶이 끝나기도 하는 것처럼 그는 그것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학을 가니까, 의대를 가면 돈을 많이 번다고 하니까, 변호사가 되어야 한다니까, 개발자가 되어야 한다니까 세상의 흐름 속에 나를 끼워 맞추지 말고 나만의 중심을 잡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그는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애초에 원하지 않았지만 그것을 얻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한 적 없으신가요? 그리고 막상 얻어보니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그 허무함에 주저앉은 적 없으신가요? 저는 대학 때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원하는 전공 과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시대에 유행하는 전공이어서 들어왔다는 사람들, 혹은 안정적인 직업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배우러 왔다는 여러 사람들은 결국 휴학을 하고 학교를 옮기고 드랍을 하기도 합니다.
애초에 본인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고 타인의 욕망이 아닌 나의 욕망을 온전히 마주 앉아서 지켜볼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얻기를 원하시나요?